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 리뷰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약칭 혼)은 리그오브 레전드의 대항마로 불려지고있는 또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하고있는 신작게임이며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유저를 보유하고있지만 한국에는 리그오브레전드보다 시장진출이 늦은게임 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로써 차근차근 비교하며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 게임 접속화면
운영자가 접속해있고 주말 8시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튜토리얼 화면
게임에 접속하고 자동매칭 버튼을 클릭하게되면 맨 처음 튜토리얼을 권해준다.
처음부터 시작할수있고 타 AOS게임을 즐겨하던 사람들을 위한 배려라고 할수있는 튜토리얼 시작부분을 지정할수있게 되있는 튜토리얼 선택지 타 AOS게임을 즐기다 오신분들은 라인전 부분부터 시작해도 별 탈이 없을것 같다.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 게임 매칭 화면
1인 매칭과 팀 매칭이 가능하며 맵은 3개가 있으며 일반적인 AOS게임 인원인 5대5 맵이 2개가있고 순간적인 전략과 빠른 플레이가 장점인 3대3 맵이 하나가 준비되어있다.
자동 게임 매칭과 더불어있는 직접 게임방을 생성해서하는 게임방 목록화면.
리그오브레전드에 비교하자면 사용자 설정게임. 밤이라서 그런지 유저가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방이 하나도 없는 상황.
영웅 목록 화면
영웅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 리그 오브 레전드랑 비슷한수준 같은데 이 정도 영웅 수라면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챔피언 검색 기능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게임 참 워크랑 많이 닮아 있다. 물론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지만 분위기 상으로도 그렇고 너무 비슷하다 그리고 주변 크립들과 몬스터들과 챔피언들의 그래픽이 차별화되지 않아서 자칫 신규 유저들의 혼란을 조금 일으킬 수 있다고생각한다. 그에 반해 타 게임과 비교했을때 영웅별 밸런스가 조화를 이룬다고 감히 생각해본다.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와 카오스 온라인, 사이퍼즈와같은 이미 활성화 되있는 게임의 영향인지 유저수가 터무니없게 모자른다 1인 매칭을해서 필자는 게임을 해본적이없고 채팅창에서 만난 분들과 팀 매칭을해 게임을 몇번 해보았을 뿐이다. 물론 시간의 영향을 받았을수도 있지만 타 게임에 비해 터무니 없이 한국 서버는 유저가 모자르다. 그러니 북미서버에서 플레이하다가 한국서버로 온 유저와 한국서버를 처음 접한 유저와의 실력차이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방을 만든화면 수십분을 기다렸지만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다
방을 만들때의 화면 여러 모드가 있어서 참마음에든다.
여기서 몇자 적어보자면 비공개게임이 모드에 있지않고 위쪽에 패스워드 기입란이있어서 바로 비공게 게임을 만들수 있게하면 좋겠다 사소한거지만 필자는 저걸 확인하지못해 비공개 게임을 만들지 못했다(으흑...)
매칭 화면
혼을 하는 유저라면 평균 대기 시간정도는 살포시 무시하고 기다림의 미학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게임 플레이시간보다 기다린 시간이 더 많을것 같은 기분(^^;;)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약칭 혼)은 리그오브 레전드의 대항마로 불려지고있는 또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하고있는 신작게임이며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유저를 보유하고있지만 한국에는 리그오브레전드보다 시장진출이 늦은게임 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로써 차근차근 비교하며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영자가 접속해있고 주말 8시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하고 자동매칭 버튼을 클릭하게되면 맨 처음 튜토리얼을 권해준다.
처음부터 시작할수있고 타 AOS게임을 즐겨하던 사람들을 위한 배려라고 할수있는 튜토리얼 시작부분을 지정할수있게 되있는 튜토리얼 선택지 타 AOS게임을 즐기다 오신분들은 라인전 부분부터 시작해도 별 탈이 없을것 같다.
1인 매칭과 팀 매칭이 가능하며 맵은 3개가 있으며 일반적인 AOS게임 인원인 5대5 맵이 2개가있고 순간적인 전략과 빠른 플레이가 장점인 3대3 맵이 하나가 준비되어있다.
리그오브레전드에 비교하자면 사용자 설정게임. 밤이라서 그런지 유저가 없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방이 하나도 없는 상황.
영웅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 리그 오브 레전드랑 비슷한수준 같은데 이 정도 영웅 수라면 리그 오브 레전드와 같은 챔피언 검색 기능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게임 참 워크랑 많이 닮아 있다. 물론 다른 게임도 마찬가지지만 분위기 상으로도 그렇고 너무 비슷하다 그리고 주변 크립들과 몬스터들과 챔피언들의 그래픽이 차별화되지 않아서 자칫 신규 유저들의 혼란을 조금 일으킬 수 있다고생각한다. 그에 반해 타 게임과 비교했을때 영웅별 밸런스가 조화를 이룬다고 감히 생각해본다.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와 카오스 온라인, 사이퍼즈와같은 이미 활성화 되있는 게임의 영향인지 유저수가 터무니없게 모자른다 1인 매칭을해서 필자는 게임을 해본적이없고 채팅창에서 만난 분들과 팀 매칭을해 게임을 몇번 해보았을 뿐이다. 물론 시간의 영향을 받았을수도 있지만 타 게임에 비해 터무니 없이 한국 서버는 유저가 모자르다. 그러니 북미서버에서 플레이하다가 한국서버로 온 유저와 한국서버를 처음 접한 유저와의 실력차이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몇자 적어보자면 비공개게임이 모드에 있지않고 위쪽에 패스워드 기입란이있어서 바로 비공게 게임을 만들수 있게하면 좋겠다 사소한거지만 필자는 저걸 확인하지못해 비공개 게임을 만들지 못했다(으흑...)
혼을 하는 유저라면 평균 대기 시간정도는 살포시 무시하고 기다림의 미학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게임 플레이시간보다 기다린 시간이 더 많을것 같은 기분(^^;;)
아쉬운 대로 튜토리얼 라인전 플레이 화면 꽤 재미있게 플레이 했던 기억이 난다
결국 매칭을 3번정도 해서 플레이했는데 역시나 3번다 지고말았다..(^^) 역시 AOS게임이라고 같게 보고 접근하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게임 내의 시스템에대해 몇자적어보자면 귀환 버튼이 없다는것 그대신 귀환 석이라는 아이템이있고 어떤 아군 건물이던지 선택해서 이동할수있지만 쿨타임이 있다는것(쿨럭) 리그 오브 레전드와 비교하자면 챔피언능력치가 레벨업하면 파격적으로 오른다는것(물론 타 게임에 비해) 궁극기 스킬의 마나소비량이 엄청 나다는것 이 정도가 기억난다.
P.s 랩소디 노래가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튜토리얼 하고나서 매칭이 안되서 더욱 투지를 불러 일으킨다는 정도...(쿨럭)
상점 화면
추천 템이 제일 상위에 보이고 단축키를 이용해 그 그룹에 속해있는 아이템을 구매할수있다. 하지만 타 게임에 비해서는 상점이 너무 어지럽다는 기분.. 초기아이템 라인 아이템 핵심 아이템 등으로 구분되어있어 혼란이 오기도한다. 하지만 아이템마다 하위 아이템이 세부적으로 존재해 딜로스를 최소화 한것같다.
추천 템이 제일 상위에 보이고 단축키를 이용해 그 그룹에 속해있는 아이템을 구매할수있다. 하지만 타 게임에 비해서는 상점이 너무 어지럽다는 기분.. 초기아이템 라인 아이템 핵심 아이템 등으로 구분되어있어 혼란이 오기도한다. 하지만 아이템마다 하위 아이템이 세부적으로 존재해 딜로스를 최소화 한것같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 뭔가 재미있는것 같다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너무 가혹한 게임이기도하다. 초보자가 연습 할 수 있는 구간은 튜토리얼 밖에 없다. 봇 매칭 기능이 있어 컴퓨터와 플레이 할수있는 기능이 있으면 너무나도 좋을것 같다. 그리고 승률 수치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랭크 레이팅 처럼 1500부터 시작해 지면 내려가고 이기면 올라가는데 처음부터 수치를 제공한다 초보자들에게는 되려 수치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게 할 수 있을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은 지금으로써 홍보와 초보유저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본다. 홍보가 부족할시 신규 유저의 가입을 촉진시킬 수 없고 초보 유저에 대한 배려가 없으면 오히러 초보유저를 내보내게 되는 게임이 될것이다. 이 게임에 관심을 가진 만큼 실망도 크다고 볼수있다 앞으로 이렇게 유저수 확보에 실패한다면 나머지 유저들도 다른 게임이나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의 외국 서버로 유저가 유출될수있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게임이기도하며 지금 포털에 유출되는 만큼 유저수가 확보되어 AOS의 양대산맥을 이뤘으면 하는 게임이다.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하구 밑에 있는 손가락버튼 꾸욱!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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